OUR STORY
홍가 이야기
1987년 보문시장 골목의 네 평짜리 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가게는 넓어졌지만 반죽하는 방법은 그대로입니다.
“국수는 결국 면이 맛있어야 한다.
그래서 면만큼은 사람이 민다.”— 창업주 홍OO
서른아홉 해의 기록
보문시장 골목에서 시작
테이블 네 개, 메뉴는 칼국수 하나. 시장 상인들의 점심 국수로 시작했습니다.
손만두를 메뉴에 올리다
단골들의 요청으로 아침마다 만두를 빚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만두칼국수가 이때 생겼습니다.
지금 자리로 이전
보문로 골목 1층으로 옮기며 좌석을 32석으로 늘렸습니다.
2대째, 같은 방식으로
창업주의 아들이 주방을 이어받았습니다. 반죽 배합과 육수 끓이는 시간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냉동 손만두 포장 시작
집에서도 드시고 싶다는 요청에 20알 포장 만두를 내놓았습니다.
한 그릇이 나오기까지
하루 전에 시작해 주문이 들어온 순간 끝나는 과정입니다.
전날 밤반죽 숙성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어 반죽한 뒤 하룻밤 재웁니다.
아침 7시만두 빚기
그날 낼 만큼만 소를 버무려 빚습니다.
주문 직후칼로 썰기
미리 썰어 두지 않습니다. 주문마다 한 그릇씩 썹니다.
6분육수에 끓이기
여섯 시간 우린 멸치 육수에 애호박, 감자와 함께 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