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예약
The studio

스튜디오 소개

망원동 골목 1층, 커다란 창으로 오후 햇빛이 드는 작업실입니다.

햇빛이 드는 공방 작업대와 벽 선반 위의 도자기
Our story

가마가 식기를 기다리는
한 시간처럼

가마에서 그릇을 꺼내려면 불을 끄고도 꼬박 하루를 기다려야 합니다. 서두르면 그릇이 깨지거든요. 킬른아워라는 이름은 그 기다림에서 왔습니다.

회사 일을 하다 주말마다 공방에 다니던 시간이 가장 조용하고 단단했다는 걸 알고, 그런 시간을 다른 사람에게도 내어주고 싶어 2021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금은 두 명의 강사가 함께 수업을 맡고 있어요.

— KILN HOUR

두 손으로 흙 그릇의 가장자리를 빚는 모습
What we keep

킬른아워가 지키는 것

  • Small한 수업 네 명까지

    강사 한 명이 모든 분의 손을 볼 수 있는 인원만 받습니다.

  • Safe식기용 무연 유약

    매일 쓰는 그릇이 되도록 식품 안전 기준을 통과한 유약만 씁니다.

  • Slow결과보다 과정

    잘 만드는 법보다 흙과 친해지는 법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Gallery

공방과 수강생 작품

공방에서 만나요

처음이라면 원데이 클래스부터 시작해 보세요.